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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종경(大宗經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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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종경(大宗經)

제7 성리품(性理品)

19장

하루는 학명 선사가 글 한 수를 지어 보내기를 [투천산절정(透天山絶頂)이여 귀해수성파(歸海水成波)로다 불각회신로(不覺回身路)하여 석두의작가(石頭倚作家)로다.]라 한지라, 대종사 화답하여 보내시기를 [절정천진수(絶頂天眞秀)요 대해천진파(大海天眞波)로다 부각회신로(復覺回身路)하니 고로석두가(高露石頭家)로다.]라 하시니라.